대학병원급 장비 ‘홀바디(Whole Body) 3D CT’로 더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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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26-06-18 15:33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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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인이비인후과병원 귀·코·목 센터입니다.
저희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지정한
전국에 단 2곳뿐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중 하나입니다.
전문병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환자분들께 더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의료 장비와 시스템에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반 이비인후과 의원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저희 병원의 자랑스러운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인
‘홀바디 CT(Whole Body CT · 전신 컴퓨터 단층촬영 장비)’
도입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1. 왜 일반 이비인후과에서는 보기 힘들까요?
보통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사용하는 CT는 귀나 코 부위만 부분적으로 촬영하는 소형 콘빔(Cone-beam) CT가 대부분입니다.
크기가 작고 특정 부위만 보기에는 유용하지만, 정밀도나 촬영 범위에는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저희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이 도입해 검사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홀바디(Whole Body) CT는
대학병원이나 대형 종합병원에서 사용하는 거대한 Full-Size 고해상도 장비입니다.
귀, 코, 목뿐만 아니라 전신 촬영까지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일반 로컬 의원에서는 공간이나 비용 문제로 쉽게 도입하기 어려운 장비입니다.
2. 홀바디 CT, 무엇이 다를까요?
귀·코·목의 미세 신경과 혈관까지 선명하게! 귀 내부의 아주 미세한 이소골(소리 전달 뼈)의 변형, 코 내부 부비동의 복잡한 구조, 목(두경부) 주변의 깊숙한 종양이나 심부 감염까지 한 조각도 놓치지 않고 초고해상도로 선명하게 잡아냅니다.
귀 내부의 아주 미세한 이소골(소리 전달 뼈)의 변형, 코 내부 부비동의 복잡한 구조, 목(두경부) 주변의 깊숙한 종양이나 심부 감염까지 한 조각도 놓치지 않고 초고해상도로 선명하게 잡아냅니다.
단 몇 초 만에 완료되는 쾌속 검사 촬영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 오랜 시간 누워있기 힘든 고령 환자나 움직임이 많은 소아 환자분들도 훨씬 편안하고 빠르게 검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 대기 없이 ‘원스톱 진료’ "정밀 검사가 필요하니 큰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본원에서 즉시 대학병원급 정밀 CT 촬영과 진단, 그리고 수술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3. 방사선 걱정 없는 안전한 검사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안전이 최우선이겠죠?
저희가 운용 중인 홀바디 CT는 첨단 ‘저선량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추었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방사선 노출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꼭 필요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에 단 2곳뿐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이라는 책임감,
그리고 무엇보다 환자를 향한 다인의 진심이 있었기에 이러한 대학병원급 장비 도입과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저희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앞으로도 최고의 장비와 숙련된 전문의들의 협진을 통해,
멀리 대형병원을 찾지 않으셔도 가장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귀·코·목 건강, 이제 다인에서 안심하고 진단받으세요!





